한국건설경영협회는 2013년 정기총회에서 새 회장으로 허명수(59) GS건설 사장이 선출됐다고 22일 밝혔다. 허 신임 회장은 2016년 2월까지 3년 동안 대형건설사의 모임을 이끌게 된다. 허 회장은 고려대 를 졸업한 뒤 1981년 LG전자에 입사한 이후 LGEIS 법인장 등을 역임했다.
2013-02-2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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