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盧 차명계좌 사실 아니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현오(58) 전 경찰청장이 실형을 선고받고 그 자리에서 법정구속됐다. 강희락(61) 전 경찰청장이 ‘함바 비리’ 사건으로 유죄를 선고받고 복역 중인 데 이어 전직 청장의 연이은 구속으로 경찰 조직이 술렁이고 있다.
조현오 전 경찰청장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2013-02-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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