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호사협회(회장 신영무)는 13일 ‘제1회 변호사공익대상’ 수상자로 단체 부문에 법무법인 태평양을, 개인 부문에 염형국(39·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변호사를 선정했다. 태평양은 재단법인 동천을 설립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왔고, 염 변호사는 장애·여성·빈곤 등 각종 영역에서 10여년간 헌신적인 활동을 해 왔다. 오는 18일 경주에서 열리는 동계 변호사 연수회에서 시상한다.
2013-02-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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