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용 前 청장 사촌 기소’ 관련 반론 보도

‘주상용 前 청장 사촌 기소’ 관련 반론 보도

입력 2013-02-08 00:00
수정 2013-02-08 00:2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신문은 2012년 5월 ‘이경백 인사청탁 받고 수뢰 주상용 전 청장 사촌 기소’ 등의 제목으로, ‘룸살롱 황제’ 이경백씨가 서울중앙지검에서 ‘서울시 공무원 주상수(주상용 전 서울지방경찰청장의 사촌동생)씨에게 인사청탁 명목으로 수천만원을 주었고, 주상수씨로부터 주 전 청장에게 돈이 전달되었음을 들었다’라고 진술하였고, 검찰 수사가 경찰 고위직이 개입된 조직적인 인사청탁 비리로 확대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취지로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주 전 청장은 사촌동생 주상수씨가 수사절차 및 공판절차에서 이경백씨로부터 돈을 받은 사실을 부인하고 있고, 자신이 사촌동생으로부터 돈을 전달받은 사실이 없으며, 이에 관하여 검찰로부터 조사받은 사실도 없다고 알려 왔습니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6일 홍제천 폭포마당 및 폭포광장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복 300% 도전, 우리 서대문’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행사에는 지역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수많은 시민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김 의원은 따뜻한 봄 햇살 아래 홍제천 변에 마련된 26개의 체험 및 홍보 부스를 일일이 방문했다. 특히 ‘햇살아래’ 등 각 부스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들과 손을 맞잡으며 소중한 마음을 나눴다. 이어 장애인들이 겪는 실질적인 어려움에 대해 깊은 공감을 표하며, 장애인, 특히 외부 활동이 어려운 은둔 장애인들이 사회로 나와 더 신나고 재밌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체감도 높은 정책을 개발하고 말뿐이 아닌 신뢰를 더하기 위해 예
thumbnail -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 참석



2013-02-0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