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설 연휴, 살벌한 동장군

설레는 설 연휴, 살벌한 동장군

입력 2013-02-08 00:00
수정 2013-02-08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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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가 맹위를 떨친 7일 아침 서울 종로구 광화문 부근에서 퇴근길 시민들이 잔뜩 웅크린 채 종종걸음을 치고 있다. 기상청은 8일은 서울 영하 17도 등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이 되겠다고 내다봤다. 연휴기간에도 서울을 기준으로 9일 영하 13도, 10일 영하 7도, 11일 영하 10도 등 맹추위가 계속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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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3-02-0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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