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에서 실형을 받고 법정구속된 최태원(53) SK그룹 회장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법원에 따르면 최 회장 변론을 맡은 배현태 변호사 등은 5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계열사 자금 465억원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된 최 회장은 지난달 31일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최 회장은 선고 직후 “무엇을 제대로 증명하지 못했는지 모르지만, 이 일을 하지 않았다”고 말해 무죄를 주장했다.
최 회장과 범행을 공모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3년6월을 받은 김준홍(47) 전 베넥스인베스트먼트 대표도 전날 항소했다.
연합뉴스
법원에 따르면 최 회장 변론을 맡은 배현태 변호사 등은 5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계열사 자금 465억원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된 최 회장은 지난달 31일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최 회장은 선고 직후 “무엇을 제대로 증명하지 못했는지 모르지만, 이 일을 하지 않았다”고 말해 무죄를 주장했다.
최 회장과 범행을 공모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3년6월을 받은 김준홍(47) 전 베넥스인베스트먼트 대표도 전날 항소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손주 보여다오”…매일 영상통화 거는 시아버지, 차단 경고에 “1분이 어렵냐”[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829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