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등교사 282명 선발…여성 83.3%

서울 중등교사 282명 선발…여성 83.3%

입력 2013-02-04 00:00
수정 2013-02-04 16:4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시교육청은 2013학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282명(18개 과목)을 5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홈페이지(www.sen.go.kr)에서 발표한다고 4일 밝혔다.

최종합격자는 작년 11월부터 지난달까지 객관식 필기시험, 논술시험, 수업 실연, 심층면접 등을 거쳐 선발됐다.

남녀 비율은 남자 47명(16.7%), 여자 235명(83.3%)으로 여자 수험생이 강세를 보였다. 장애인 전형에는 총 14명이 합격했다.

합격자는 시교육청 홈페이지의 안내문을 참고해 합격자 임용서류를 갖춰 6~7일에 등록을 마쳐야 한다.

합격자들은 18~22일 서울시교육연수원에서 임용 전 직무연수를 받고 3월 1일 신규교사로 임용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이민석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서울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시상식’ 참석 및 축사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은 ‘조경상 및 정원도시상 시상식’ 일정으로 지난 7일 서울시청 다목적홀 행사 개회식 현장을 찾아 시상식 개최와 함께 수상한 시상자를 축하했고, 관계 전문가 및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서울시 정원도시국이 매년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은 두 개의 주요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조경상’은 도시경관을 심미적, 기능적, 생태적으로 개선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조경 분야 발전에 기여한 우수 공간을 발굴하기 위해 2022년에 제정되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다. 이와 함께 ‘정원도시상’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일상생활 공간 속에 정원을 조성하고 지속해서 가꾸어 온 우수한 사례들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3년에 만들어져 올해로 14회째를 이어오고 있다. 행사는 오세훈 시장의 개회사로 시작을 알렸으며, 이어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이 행사의 개최를 축하하고 수상한 시민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 이날 시상식은, 화려한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과 인사말, 기념 영상 상영, 시상 및 기념 촬영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됐
thumbnail - 이민석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서울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시상식’ 참석 및 축사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