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3시52분께 서울 한남대교 북단에서 남단으로 주행하던 택시가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난간에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택시 엔진 부위가 파손되면서 불이 나 1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다.
운전자 고모(57)씨는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택시 엔진 부위가 파손되면서 불이 나 1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다.
운전자 고모(57)씨는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대변 민폐’ 일으킨 하이록스 선수, 우승컵 내놨다…후원사 압박 때문이었나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14555_N2.jpg.webp)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