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창(오른쪽) 주한 세이셸공화국 명예총영사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세이셸 부통령실에서 에코 마라톤, 김혜순 한복 패션쇼, 한국 화가 전시회 등을 개최한 공로로 대니 포 부통령에게서 스포츠·문화 훈장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이셸은 아프리카 대륙 옆 인도양의 섬나라로 외국인에게 이 훈장을 주는 것은 처음이다.
주한 세이셸공화국 총영사관
2013-02-0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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