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창(오른쪽) 주한 세이셸공화국 명예총영사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세이셸 부통령실에서 에코 마라톤, 김혜순 한복 패션쇼, 한국 화가 전시회 등을 개최한 공로로 대니 포 부통령에게서 스포츠·문화 훈장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이셸은 아프리카 대륙 옆 인도양의 섬나라로 외국인에게 이 훈장을 주는 것은 처음이다.
주한 세이셸공화국 총영사관
2013-02-02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8/SSC_2026080811534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