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지난 1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가 13만7천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8.1%(2만1천명)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구직급여 지급액은 2천956억원, 지급자 수는 36만2천명으로 작년 동기보다 각각 6%(167억원), 5.2%(1만8천명) 증가했다.
고용부 한 관계자는 “구직급여 신규신청자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많이 늘어난 것은 지난해 1월 신규신청자가 적었고, 지난 연말에 신청하지 못한 신규신청자가 몰린 것이 영향을 미친 것 같다”면서 “경기침체로 인한 증가요인도 있다”고 분석했다.
연합뉴스
구직급여 지급액은 2천956억원, 지급자 수는 36만2천명으로 작년 동기보다 각각 6%(167억원), 5.2%(1만8천명) 증가했다.
고용부 한 관계자는 “구직급여 신규신청자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많이 늘어난 것은 지난해 1월 신규신청자가 적었고, 지난 연말에 신청하지 못한 신규신청자가 몰린 것이 영향을 미친 것 같다”면서 “경기침체로 인한 증가요인도 있다”고 분석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