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환익 한국전력 사장이 대구 세계에너지총회 조직위원장을 맡게 됐다. 29일 전력업계에 따르면 세계에너지총회 조직위원회는 집행이사회를 열고 조 사장을 신임 조직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세계에너지협의회가 주최하는 세계에너지총회는 100여개국 정부·기업·국제기구·학계·유관협회의 에너지분야 전문가와 지도자 5000여명이 참석, 에너지분야의 현안을 논의하는 회의다.
2013-01-3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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