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오(65) 전 국회의장이 새학기부터 부산대 석좌교수로 강단에 선다. 그는 인문학적 관점에서 본 한국정치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대학 측은 “30년간 정치 현장에서 경험한 것들을 인문학으로 풀어내면 흥미 있고 알찬 강의가 될 것”이라며 기대를 나타냈다.
2013-01-2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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