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턱스클럽 출신, 경찰 폭행 혐의 입건

영턱스클럽 출신, 경찰 폭행 혐의 입건

입력 2013-01-25 00:00
수정 2013-01-25 10:2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 마포경찰서는 경찰관을 때린 혐의(폭행)로 영턱스클럽 출신 송진아(35)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송씨는 지난 6일 새벽 택시기사와 요금문제로 시비가 붙어 서울시내의 한 경찰서 지구대에서 조사를 받던 중 경찰을 발로 차고 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송씨는 1996년 데뷔한 5인조 혼성그룹 영턱스클럽에서 활동했으며 한 때 스노보드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도 활동하다 지금은 한 방송관련 업체에서 PD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한신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한성여고 통학 안전 강화 위한 현장방문 실시

한신 교통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북1)은 지난 8일 한성여고 학교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가진 뒤,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한신 교통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한성여자고등학교장, 성북구의회 의원, 서울시 교통실 생활안전과 및 성북구청 교통행정과 관계자 등 약 20명이 참석해 학교 주변 교통환경과 통학로 안전 실태를 살폈다. 한성여고 인근은 삼선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에 따른 아파트 재건축이 진행되면서 교통 여건이 변화하고 있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선제적인 교통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한성여고와 한성여중 사이 도로를 현재 양방향 통행에서 일방통행(오르막)으로 전환하는 방안 등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대책을 검토하고 있다. 해당 사잇길은 양방향 도로 옆에 협소한 보행로가 있으며 급격한 도로 내리막으로 학생들의 교통사고가 우려되는 것은 물론 보행로가 좁아 학생들이 보도를 넘어 도로로 통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학교 측은 해당 사잇길을 일방통행(오르막)으로 변경한 후 확보된 공간으로 보행로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한 위원장은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걱정
thumbnail - 한신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한성여고 통학 안전 강화 위한 현장방문 실시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