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중부지방 한파특보… 시민들 ‘완전무장’
중부지방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24일 오후 서울 세종로 광화문 네거리에서 퇴근길의 시민들이 매서운 칼바람을 피해 모자를 뒤집어쓴 채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 추위가 28일 아침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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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24일 오후 서울 세종로 광화문 네거리에서 퇴근길의 시민들이 매서운 칼바람을 피해 모자를 뒤집어쓴 채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 추위가 28일 아침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3-01-2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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