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경찰서는 23일 히로뽕을 투약한 뒤 환각상태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김모(40)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22일 오전 9시께 부산 금정구 한 모텔에 투숙, 히로뽕을 투약하고 환각상태에서 고함을 지르며 흉기로 방문을 부수는 등 1시간 동안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가 갖고 있는 히로뽕 10g을 압수하는 한편 히로뽕 구입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김씨는 지난 22일 오전 9시께 부산 금정구 한 모텔에 투숙, 히로뽕을 투약하고 환각상태에서 고함을 지르며 흉기로 방문을 부수는 등 1시간 동안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가 갖고 있는 히로뽕 10g을 압수하는 한편 히로뽕 구입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촬영장서 모유 수유했다”는 김민희…아기만 좋은 줄 알았는데, 엄마도 좋다니[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1/SSC_202608211406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