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취업준비 밤 잊은 대학가 24시간 열람실 개방

[포토 갤러리] 취업준비 밤 잊은 대학가 24시간 열람실 개방

입력 2013-01-19 00:00
수정 2013-01-19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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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로 대졸 취업난이 극심해지면서 대학가는 학생들의 취업준비 열기로 방학을 잊은 지 오래다. 재학생은 물론 취업하지 못한 졸업생들까지 모교 도서관으로 몰리면서 각 대학은 24시간 열람실을 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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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시내 한 대학의 24시간 도서관 열람실에서 학생들이 바늘구멍과도 같은 취업 관문을 뚫기 위해 공부에 열중하고 있다. 지난달 통계청이 발표한 실업자 수가 73만 7000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25~29세 고용률은 67.3%로 2009년 10월(67.1%) 이후 3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허광행 서울시의원 “오존 저감은 효과 검증까지, 냉매 관리는 친환경 전환까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허광행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4)은 지난 3일 열린 제340회 정례회 기후환경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오존 저감 대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공공시설 냉매 관리 강화와 친환경 냉매 전환을 위한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허 의원은 오존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려면 단순한 배출시설 점검이나 저감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전구물질 배출량과 오존 농도가 얼마나 감축되었는지 철저히 평가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특히, 오존 생성의 주원인인 휘발성유기화합물(VOCs)과 질소산화물(NOx)의 배출 특성을 다각도로 분석해 실제 저감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있는지를 따져 물었다. 이에 기후환경본부장은 배출사업장뿐만 아니라 세탁소와 주유소 등을 대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올여름 추진한 특별대책 덕분에 작년 대비 오존 농도가 수치상 약 7% 줄어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그러자 허 의원은 해당 수치의 객관적인 근거와 분석 결과를 함께 제출할 것을 요구하는 한편, 각 사업의 감축 실적과 실제 농도 개선 효과를 명확히 입증할 수 있는 성과관리 체계가 필수적이라고 역설했다. 아울러 허 의원은 서울연구원이 발표한 고농도 오존 관련 연구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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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3-01-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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