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심형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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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씨가 대표를 맡은 ㈜영구아트는 직원 43명의 임금과 퇴직금 8억 9153만원을 체불했으며 2011년 12월 직원들이 회사를 상대로 낸 임금 및 퇴직금 청구소송에서 패소했다.
김 판사는 “6~7개월 동안 급여를 받지 못한 이들이 생활에 고충을 겪었을 것으로 본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2013-01-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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