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60~70대 바리스타들
8일 서울 수송동 종로구청 본관 1층에 문을 연 ‘플러스 카페’에서 60~70대 바리스타들이 능숙한 솜씨로 커피를 만들고 있다. ‘모두의 삶에 더하기가 되자’는 뜻의 플러스 카페에서는 직원이 고령자들로 구성되며, 수익금도 노인 일자리 창출에 사용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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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서울 수송동 종로구청 본관 1층에 문을 연 ‘플러스 카페’에서 60~70대 바리스타들이 능숙한 솜씨로 커피를 만들고 있다. ‘모두의 삶에 더하기가 되자’는 뜻의 플러스 카페에서는 직원이 고령자들로 구성되며, 수익금도 노인 일자리 창출에 사용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3-01-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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