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새해를 맞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3 건설인 신년인사회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황식 국무총리를 비롯해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 정우택 새누리당 최고위원, 강길부 국회기획재정위원장, 이지송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최삼규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장은 신년사로 “건설산업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3-01-0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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