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왜 잡아가” 출동 경찰관에게 욕설 소방관 입건

“친구 왜 잡아가” 출동 경찰관에게 욕설 소방관 입건

입력 2013-01-04 00:00
수정 2013-01-04 09:3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인천 남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을 한 혐의(모욕)로 서울 모 소방서 소속 소방관 A(39)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2시께 인천시 남구 주안동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술을 마시던 중 폭행 관련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경찰은 A씨의 친구 B씨와 다른 손님 사이의 폭행 건으로 현장에 출동했다.

A씨는 경찰에서 “경찰관이 친구를 순찰차에 태우는 모습을 보고 술을 많이 마신 상태에서 나도 모르게 욕설이 나왔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