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만에 최악 한파… 한강도 얼었다

27년 만에 최악 한파… 한강도 얼었다

입력 2013-01-04 00:00
수정 2013-01-04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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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만에 최악 한파… 한강도 얼었다
27년 만에 최악 한파… 한강도 얼었다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내려다본 한강이 얼어붙어 있다. 이날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6.4도를 기록해 지난 1986년 1월 6일 영하 16.9도 이후 27년 만에 가장 낮았다. 전국 대부분의 지방에도 한파특보가 내려졌다. 4일에도 서울의 최저기온이 영하 14도까지 내려가는 등 전국적으로 강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박지환 기자 popoca@seoul.co.kr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내려다본 한강이 얼어붙어 있다. 이날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6.4도를 기록해 지난 1986년 1월 6일 영하 16.9도 이후 27년 만에 가장 낮았다. 전국 대부분의 지방에도 한파특보가 내려졌다. 4일에도 서울의 최저기온이 영하 14도까지 내려가는 등 전국적으로 강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박지환 기자 popoca@seoul.co.kr



2013-01-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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