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9시35분께 수도권 전철 1호선 관악역에서 석수역행 열차의 출입문 1개가 얼음 등 이물질로 닫히지 않아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열차에 타고 있던 900여명의 승객들은 다음 열차로 갈아탔다.
그러나 승객들이 갈아탄 열차도 오전 9시50분께 두 정거장 뒤인 금천구청역 앞에서 선로 전환기 고장으로 10여분간 다시 운행이 중단됐다.
코레일 관계자는 “날씨가 추워 금천구청역 앞 선로 전환기가 얼어 안전조치를 하느라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며 “현재는 모두 정상적으로 운행 중”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열차에 타고 있던 900여명의 승객들은 다음 열차로 갈아탔다.
그러나 승객들이 갈아탄 열차도 오전 9시50분께 두 정거장 뒤인 금천구청역 앞에서 선로 전환기 고장으로 10여분간 다시 운행이 중단됐다.
코레일 관계자는 “날씨가 추워 금천구청역 앞 선로 전환기가 얼어 안전조치를 하느라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며 “현재는 모두 정상적으로 운행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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