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1시33분께 서울 종로구에 있는 한 사찰의 법당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지스님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불은 법당 내부 20㎡와 불상, 불교용품 등을 태워 1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내고 8분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불로 주지스님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불은 법당 내부 20㎡와 불상, 불교용품 등을 태워 1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내고 8분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연예인 샤워 영상에 “귀 뒤 안 씻는 사람 많아”… 냄새 성토대회, 무슨 일?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9/SSC_202604191059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