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경찰서는 27일 사장으로 재직하던 회사에서 신발 18억원어치를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이모(55)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씨 등은 지난 10월21일 오전 1시께 부산 사상구 정모(43)씨의 기능성 신발 제조회사 창고에 자물쇠를 절단하고 들어가 5t 트럭으로 신발 1만2천켤레(시가 18억원)를 훔쳐 판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회사 대표를 맡았던 이씨는 부실경영 문제로 해임되자 종업원들과 함께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연합뉴스
이씨 등은 지난 10월21일 오전 1시께 부산 사상구 정모(43)씨의 기능성 신발 제조회사 창고에 자물쇠를 절단하고 들어가 5t 트럭으로 신발 1만2천켤레(시가 18억원)를 훔쳐 판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회사 대표를 맡았던 이씨는 부실경영 문제로 해임되자 종업원들과 함께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