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인 25일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2012 거리 성탄 예배’ 행사가 열렸다. 이날 예배는 노숙인 등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 운동 ‘밥퍼’를 진행하는 다일복지재단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외환은행 나눔재단이 후원했다. 행사 참가자들이 주최 측에서 마련한 방한복 등 선물을 받아가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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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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