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회의, 393명 훈포장 의결
실세를 챙기는 데 ‘레임덕’은 없었다. 이명박 대통령은 24일 국무회의를 열고 김태효 전 청와대 대외전략기획관에게 핵안보정상회의를 무사히 개최한 데 기여한 공로로 황조근정훈장 영예수여안을 심의, 의결하는 등 근정훈장 102명을 포함해 393명에게 훈포장을 주기로 했다. 2012 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 강동석 위원장은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대표적 공안통 중 한 명인 김학의 대전고검장은 황조근정훈장을 받게 된다.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2012-12-25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