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회의, 393명 훈포장 의결
실세를 챙기는 데 ‘레임덕’은 없었다. 이명박 대통령은 24일 국무회의를 열고 김태효 전 청와대 대외전략기획관에게 핵안보정상회의를 무사히 개최한 데 기여한 공로로 황조근정훈장 영예수여안을 심의, 의결하는 등 근정훈장 102명을 포함해 393명에게 훈포장을 주기로 했다. 2012 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 강동석 위원장은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대표적 공안통 중 한 명인 김학의 대전고검장은 황조근정훈장을 받게 된다.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2012-12-2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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