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7일 환경 분야 외교 활동을 지원하는 대외직명대사인 녹색환경협력대사에 안경률(65) 전 의원을 임명했다. 또 박은경(66)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부위원장은 내년도 수자원협력대사로 재임명됐다.
정부는 전문성과 인지도를 갖춘 민간인을 임기 1년의 무보수 명예직인 대외직명대사로 임명해 외교 활동을 돕도록 하고 있다. 안 전 의원은 16, 17, 18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지난해에는 국회 기후변화대응 녹색성장 특별위원장으로 활동했다. 박 대사는 한국 물포럼 총재와 제7차 세계 물포럼 유치추진위원회 민간위원장 등을 맡은 바 있다.
정부는 전문성과 인지도를 갖춘 민간인을 임기 1년의 무보수 명예직인 대외직명대사로 임명해 외교 활동을 돕도록 하고 있다. 안 전 의원은 16, 17, 18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지난해에는 국회 기후변화대응 녹색성장 특별위원장으로 활동했다. 박 대사는 한국 물포럼 총재와 제7차 세계 물포럼 유치추진위원회 민간위원장 등을 맡은 바 있다.
2012-12-1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