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은 시험없이 고교 성적으로
국립 한국방송통신대는 내년 1월 10일까지 2013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인문·사회·자연·교육과학대학의 22개 학과(전공)에서 신입생 2, 3학년과 편입생 등 모두 16만여명이다. 별도의 시험은 없으며 신입생의 경우 고등학교 성적, 편입생의 경우 출신대학 성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 편입학만이 가능한 간호학과와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몇몇 학과를 제외하고는 어렵지 않게 합격할 수 있다. 4년제 정규 국립대학으로, 졸업 후에는 국내외 대학원에 진학할 수 있고, 현역 입영 대상자는 24세까지 병역 연기도 가능하다. 재학생 80%가 직장인으로, 체계적이고 다양한 학업지원을 받으면서 자기계발을 꾀할 수 있다. 한 학기 등록금은 40만원 내외로 일반 대학의 10분의1, 사이버대학의 5분의1 수준에 불과하다. 여기에 성적우수 장학금 외 교육보호대상자, 기초생활수급권자, 장애학생 등 소외 계층을 위한 다양한 학비 감면 제도도 운영 중이다. 강의는 PC, 스마트폰 등을 통한 원격 강의와 면대면 출석 수업을 병행한다.2012-12-1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