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신임법관 임명식 “초심대로”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강당에서 열린 신임 법관 임명식에서 한 새내기 법관이 마음을 다잡듯 법복을 고쳐 입고 있다. 검사, 변호사 등 법조 경력을 가진 지원자 95명 가운데 실무와 인성 심사를 통과한 24명이 법관으로 임명됐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012-12-1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