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얼어붙은 서울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9도를 기록한 10일 송파구 잠실선착장의 유람선에 고드름이 주렁주렁 달려 있다. 이달 초순 서울의 평균 최저기온은 영하 7.1도까지 떨어져 1956년 영하 8.5도를 기록한 이후 가장 낮았다.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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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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