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3.2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며 수도관 동파와 빙판길 교통사고 등 피해가 잇따랐다. 이날 오후 서울 용산 삼각지역 부근 도로에서 수도관이 파손돼 복구 공사가 한창이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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