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어선 단속왕’ 김문홍 목포해경서장 취임
‘크리스마스 기적’의 주인공인 김문홍(55) 총경이 3일 목포해양경찰서장으로 취임했다.
김문홍 목포해경서장
김 서장은 이 공로로 국제해사기구(IMO)로부터 ‘바다의 의인(義人)상’을 받았다.
김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불법 조업 중국 어선 단속 과정 중 경찰관들이 숨지는 전쟁터 같은 서해에서 어족자원을 보호하고 영토 주권을 확보하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 서장은 4일 목포해경 대형경비함정을 타고 서해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불법조업을 하는 중국 어선 단속에 직접 나서 지휘할 예정이다.
목포 최종필기자 choijp@seoul.co.kr
2012-12-0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