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30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모녀가 구세군 자선냄비에 기부하고 있다. 구세군 자선냄비는 목표액을 50억원으로 잡고 30일부터 이달 24일까지 전국적인 거리 모금 캠페인을 진행한다. 올해부터는 신용카드 디지털 자선냄비가 등장해 카드로도 기부할 수 있다.
이종원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2-12-0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사망자 전원 북한인” 사고 났는데 러 ‘쉬쉬’…‘쾅쾅쾅’ 처참한 현장](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8/SSC_202610281652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