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남스타일’ 활용 홍보영상 제작

서울시, ‘강남스타일’ 활용 홍보영상 제작

입력 2012-11-28 00:00
수정 2012-11-28 16:1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시와 서울관광마케팅 서울컨벤션뷰로(SCB)는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활용해 강남의 볼거리 등 서울을 홍보하는 영상을 제작, 29일 선보일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영상은 강남을 처음 방문하는 외국인들의 인터뷰와 강남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형식으로 꾸며졌다.

영상은 SCB페이스북(www.facebook.com/miceseoul)과 유튜브(www.youtube.com)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서울왕복항공권 2매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전개한다.

SCB 관계자는 “강남스타일이 관광객 유치에 한 몫 했지만 ‘강남이 대체 무엇인가’에 대한 궁금증만 낳았다는 의견도 있다”며 “이에 강남의 트렌디하고 재미있는 모습과 더불어 강남이 국제적 MICE(국제회의ㆍ관광ㆍ컨벤션ㆍ전시회) 중심지였다는 것을 알리는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이희원 서울시의원, 2026년 2차 추경 동작구 교육예산 173억 4878만원 확정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부위원장(국민의힘·동작4)에 따르면, 2026년 서울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집행을 통해 동작구 내 31개 학교의 55개 사업을 대상으로 한 교육예산 총 173억 4878만원이 최종 확정됐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지역 현장의 시급한 교육 개선 과제들이 교육청 추경안에 빠짐없이 반영되도록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으로 삼일초등학교 급식실 전면개선 사업 17억 1270만원, 신남성초등학교 조리시설 전면보수 및 학생식당 개선, 전기시설 개선 등 5억 9400만원, 은로초등학교 교내방송설비 개선에 1억 773만원, 동작초등학교 지하주차장 방범셔터 설치 및 통학로 안전난간 개선에 5456만원 등이다. 또한 중앙대학교부속중학교에는 인근 재개발 사업 추진에 따른 비산먼지 확산 방지를 위한 방진시설 비용 9500만원도 반영했다. 특히 지난 3월 문을 연 흑석고등학교는 사전기획용역비 2000만원이 반영되면서 향후 교실 증축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트게 됐다. 개교 시점부터 학급 수와 정원 늘리기를 꾸준히 건의해 온 이 의원은, 이번 예산 수립을 발판 삼아 향후 유입될 학생들을 원활히
thumbnail - 이희원 서울시의원, 2026년 2차 추경 동작구 교육예산 173억 4878만원 확정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GO FREE RUN 참가자라면 메가커피 쏙! 신규회원 1,000명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