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경기 과천시 구세군사관학교 생도들이 자선냄비 모금활동을 앞두고 악기연주를 연습하고 있다. 모금활동은 30일 시종식 이후 곧바로 시작될 예정이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2-11-2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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