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서울 기온이 영하로 내려간 26일 저녁 두꺼운 옷차림의 퇴근길 시민들이 차가워진 날씨에 몸을 움츠린 채 서울 광화문 거리를 걷고 있다. 기상청은 27일 아침 서울 기온이 영하 4도로 떨어져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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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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