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수산물 ‘안전’…검사 결과 적합

목포 수산물 ‘안전’…검사 결과 적합

입력 2012-11-21 00:00
수정 2012-11-21 13:2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전남 목포지역에서 위판, 유통되는 수산물이 안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목포시는 내수면·바다 양식장, 어획물 위판장, 판매장 등을 대상으로 한 수산물 안정성 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품목은 전복, 아귀, 오징어, 꽃게, 참조기, 갈치, 고등어 등 총 7종이다.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수산물안전성 검사센터에 의뢰한 결과 수은, 납 등 중금속 함유량 검사에서 모두 허용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농림수산검역본부 호남지역본부 목포사무소의 식중독 주요 원인균인 장염 비브리오 검사 결과에서도 적합(음성) 판정을 받았다.

총 16회 시행한 방사능과 중금속 분석 결과도 허용 기준치 이하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