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교육그룹은 국제 어린이양육기구인 한국컴패션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후원금 가운데 6000만원은 태아와 영아 사망률이 높은 국가의 산모들이 건강한 출산 및 양육의 기초를 세울 수 있도록 돕는 ‘태아·영아 살리기 프로젝트’에 활용된다. 나머지 4000만원은 탄자니아의 컴패션 어린이센터 건축과 도서관, 컴퓨터 시설 마련에 쓰인다. 컴패션은 어린이와 후원자와 1대1로 결연해 성인이 될 때까지 후원하는 국제 어린이양육기구다. 한국컴패션(대표 서정인)은 지난 2010년 션·정혜영 부부를 홍보대사로 위촉,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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