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이외수(66)씨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장애인올림픽 홍보대사로 뛴다. 이씨는 19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김진선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았다.
강원 화천 감성마을에 문학관을 열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씨는 앞으로 집필과 인터뷰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대회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씨는 “동계올림픽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이 세계에서 가장 따뜻한 국민이라는 걸 보여 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강원 화천 감성마을에 문학관을 열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씨는 앞으로 집필과 인터뷰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대회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씨는 “동계올림픽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이 세계에서 가장 따뜻한 국민이라는 걸 보여 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2012-11-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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