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10시 20분쯤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팔곡일동 수인산업도로 팔곡지하차도 부근에서 수원 방면으로 달리던 707번 버스가 전복됐다. 이 사고로 승객 1명이 사망하고 2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버스는 수원과 안산을 오가는 좌석버스로, 승객 40여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버스가 빗길을 달리다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전복된 것으로 보고, 사망자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상봉기자 hsb@seoul.co.kr
한상봉기자 hsb@seoul.co.kr
2012-11-1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