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참사람봉사단(단장 김희옥 동국대 총장)은 10일 서울 중구 일대의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18가구에 연탄을 배달한다.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연탄나눔운동이 주관하는 행사에는 동국대 교수와 학생, 교직원 등 130여명이 참여한다.
2012-11-1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