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이 6일 우리나라 토종개인 ‘경주개 동경이’(東京狗)를 천연기념물 제540호로 지정했다. ‘동경잡기’, ‘증보문헌비고’ 등 옛 문헌에는 경주개 동경이가 경북 경주 지역에서 널리 사육됐던 것으로 나와 있다. 진돗개와 비슷하게 생겼으나 약간 더 작고 온순하며 꼬리가 짧거나 없는 게 특징이다.
2012-11-0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릴게요”→“다시 탈게요” 박수홍, 문제없나…대한항공 규정보니[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2354_N2.jpg.webp)


![thumbnail - “실적 못 채웠으니 스쿼트 200개”…결국 ‘근육 녹는 병’ 걸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552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