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비뇨기과학회(회장 정문기)는 6일 김원재 충북대 비뇨기과 교수에게 ‘제1회 김세철 학술상’을 수여했다. 이 상은 김세철 명지병원 원장이 최중경 경남스틸 회장으로부터 지원받아 오던 실험실 연구 후원금을 학술상으로 전환한 것이다. 김 교수는 방광암에 작용하는 니코틴아미드의 효과를 확인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2-11-0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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