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삼성과 포스코가 각각 충남과 인천에 자율형 사립고를 설립한다고 5일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삼성전자·삼성SDI·삼성코닝정밀소재는 2014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충남 아산시 탕정면에 은성고를 세울 계획이다. 30학급에 1050명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 교육재단은 2015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인천교육청 등과 구체적인 방안을 협의 중이다. 24학급 720명 규모로 예상된다. 두 학교는 기업 임직원 자녀 외에 정원의 20%를 사회적 배려 대상 학생으로 채워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삼성디스플레이·삼성전자·삼성SDI·삼성코닝정밀소재는 2014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충남 아산시 탕정면에 은성고를 세울 계획이다. 30학급에 1050명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 교육재단은 2015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인천교육청 등과 구체적인 방안을 협의 중이다. 24학급 720명 규모로 예상된다. 두 학교는 기업 임직원 자녀 외에 정원의 20%를 사회적 배려 대상 학생으로 채워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2012-11-0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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