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1시30분께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의 전기 공급이 2시간 동안 끊겼다.
시설 담당자가 자가 발전기를 가동, 비상 전력을 공급했으나 오전 2시30분에 예정된 경매가 지연되는 등 시장 상인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한국전력 측은 “시장에서 자체 관리하는 변압기가 고장난 것 같다”며 “오전 4시쯤 발전차를 지원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시설 담당자가 자가 발전기를 가동, 비상 전력을 공급했으나 오전 2시30분에 예정된 경매가 지연되는 등 시장 상인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한국전력 측은 “시장에서 자체 관리하는 변압기가 고장난 것 같다”며 “오전 4시쯤 발전차를 지원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