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정(80) 이화여대 명예총장이 31일 ‘올해의 목촌법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윤 명예총장은 1998년 대통령 직속 여성특별위원회 초대위원장을 지내며 양성평등 조항을 헌법에 명문화하고 남녀차별 금지에 관한 법률 제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2-11-0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사망자 전원 북한인” 사고 났는데 러 ‘쉬쉬’…‘쾅쾅쾅’ 처참한 현장](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8/SSC_202610281652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