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가 30일 다문화 여성을 대상으로 북촌 한옥마을에서 개최한 힐링여행 팸투어에서 참가자들이 한옥 담벼락에 몸을 기댄 채 거리명상 체험을 하고 있다. 벌을 서는 듯 팔을 들고 서 있는 모습에서 조금이라도 한국 문화를 느껴 보려는 다문화 여성들의 진지함이 묻어난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2-10-3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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