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녹조대비 방제훈련

한강 녹조대비 방제훈련

입력 2012-10-31 00:00
수정 2012-10-31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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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한강 여의도 물빛무대 인근에서 녹조경보 발령에 대비한 방제 훈련이 실시됐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소속 선박들이 물대포와 분사기를 이용해 황토와 조류 제거 물질을 살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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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 ‘2026 서울 미래 에너지 포럼’ 참석 및 축사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이하 ‘환수위’)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이 지난 28일 중구 코리아나 호텔에서 열린 ‘2026 서울 미래 에너지 포럼’에 참석해 행사의 개최를 축하했다. 이 위원장은 서울의 미래 에너지 정책 방향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관계 공무원과 각계 전문가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 서울 미래 에너지 포럼’은 탄소중립, 분산 에너지 확대, 에너지 안보 등 급변하는 에너지 환경에 대응하여 서울의 미래 에너지 정책 방향과 실행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대도시인 서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에너지 정책과 관련 기술 활용 방안 등을 모색하고자 했다. 이날 행사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영상 환영사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박종배 기조 강연자, 안영환 좌장 등 학계 전문가가 자리를 빛냈으며, 서울연구원을 비롯해 삼성전자, LG전자 등 주요 기업 관계자까지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개회식, 강연, 종합 토론 순으로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이민석 위원장은 “서울의 미래 에너지 정책이 나아가야 할, 시의적절한 방향이 담긴 주제를 다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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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3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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