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베데스다생명재단(설립자 라정찬)은 소외계층 희귀난치병 환자 무료치료 및 뇌성마비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제1회 ‘후원의 밤 행사’를 30일 오후 6시 30분 남산 제이그랜 하우스(한국자유총연맹내)에서 연다. 행사에는 박관용 전 국회의장, 이수성·정운찬 전 국무총리 등 각계 인사 50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에서는 재단 후원으로 새 삶을 사는 난치병 환자들의 사례 발표와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의 공연 등이 진행된다. (02)594-9191~2.
2012-10-3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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