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재단(이사장 정원식)은 제21회 유재라봉사상 수상자로 간호 부문에 한국가톨릭레드리본의 김혜자(68) 수녀, 교육 부문에 강원 영월군 마차초 교사 윤서영(49·여)씨, 복지 부문에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김길윤(73·여)씨와 계명대 동산병원 암센터 송미옥(57·여) 팀장 등 4명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시상식은 19일 서울 대방동 유한양행 본사에서 열린다.
2012-10-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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